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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 얘기들 !

+ 파리 테러 공격과 그 앞 이야기 - 덮어 쒸우기 테러 작전의 숨겨진 이야기

 

 

주류 언론이 보도하지 않는 뉴스

파리 테러 공격과 그 앞 이야기

 

2015. 11. 16. by conspiracynews

 

2014년 12월 5일, 카자흐스탄을 방문 중이던 프랑스 대통령 프랑수와 올랑드는 본국으로 돌아가던 도중 비행기를 갑자기 돌려 모스크바로 향한다. 예정에 없었던 양국의 정상 회담이 프랑스 대통령의 요청으로 갑작스럽게 러시아 공항에서 열렸고, 이는 당시 러시아 언론에 보도가 되었으며 겉으로는 당시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공식적인 발표와 달리, 당시 작성된 러시아 연합군의 보고서에 따르면 당시 올랑드 대통령은 프랑스 대외 보안 방첩국 (DGSE) 을 통해 미국 정부가 프랑스에서 테러 공격을 일으켜 러시아의 행동으로 뒤집어 씌우려 한다는 계획을 입수했다는 보도가 당시 일부 대안 언론에서 흘러 나왔다. 올랑드는 이 위장 테러 공격에 러시아가 반발하여 미국에 보복 공격을 하게 될 것을 우려했다고 한다.

 

이 첩보에 대한 푸틴의 직접적인 반응은 보고서에 담겨 있지 않으나, 이날 회담 직후 푸틴은 S-400, Pantsir-S1 지대공 미사일을 배치하고, Kasta 레이다 시스템을 모스크바의 중앙을 향하도록 명령했다고 전해진다. 이 보고서는 또한 올랑드 대통령의 방문 하루 전인 12월 4일, 미국 하원은 우크라이나와 시리아 사태에 개입한 러시아를 강력히 비난하고 제재를 결의하는 법안을 98퍼센트 찬성으로 통과시킨 일을 지적하고 있다. (하원 결의안 758)

 

 

RT와의 인터뷰에서 하원 법안 통과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전 공화당 대선 후보 론 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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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티비 네크워크 Canal+의 백악관 특파원인 로라 하임은 11월 13일 오전 MSNBC의 브라이언 윌리엄스와의 라이브 방송에서 CIA 국장 존 브레넌이 최근 프랑스 정보부장 베르나르드 바졸렛과 10월 27일에 만남을 가진 것을 언급하면서 현직 CIA, DGSE 장과 전직 MI6, MOSAD 장이 ‘공유하는 21세기 국제적 사명’ 이라는 포럼을 위해 워싱턴 디씨에 모두 함께 있었던 것이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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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파리의 콘서트장에 총으로 무장한 채 등장한 테러리스트들 중 한 명이 ‘이것은 시리아를 위한 것이다’ 라고 외쳤다고 프랑스 방송국 BFM-TV는 전한다. 그리고 이틀이 지나, 자살 폭탄으로 사망한 테러리스트에게서 시리아 난민의 여권이 발견되었다는 보도가 나온다.

 

 

 

시리아난민 여권

 

폭발로 사망한 테러리스트가 깨끗한 상태의 여권으로 자신의 신분을 증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1년 9월 11일, 뉴욕의 무역센터 빌딩이 여객기와 충돌 후 발생한 화재에서 녹아 내린 후에도, 당시 여객기에 타고 있던 주동자 모하메드 아타의 여권이 빌딩 잔해 속에서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었다.

 

 

 

모하메드 아타 여권

 

파리 테러 사건을 보도하는 언론사들의 사진 속에서 한 젊은 여성의 모습이 시선을 끌고 있다.

 

 

 

재난여배우

 

가장 위 사진은 이번 파리의 테러 현장에서 찍힌 모습이다. 밑의 사진은 왼쪽에서부터 각각 2012년 7월 20일 콜로라도 주 오로라 시 극장 총격사건, 2012년 12월 14일 샌디 훅 초등학교 총격사건, 2014년 4월 15일 보스톤 폭파사건의 현장에서 찍힌 모습이다.

 

프랑스 파리가 ‘시리아’ 를 위한 것이라 주장하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공격을 당한 날은 마침 테러 상황에 대한 가상 훈련이 예정된 날이기도 했다. 911 사태와 콜로라도 주 오로라 총격사건, 샌디 훅 초등학교 총격사건, 보스톤 마라톤 폭발사건, 노르웨이 오슬로 폭발사건, 런던의 지하철 폭발사건 당시에도 모두 당일에 사건을 앞두고 사건 현장 주변에서 가상 훈련이 우연히 벌어졌다.

 

여기에 추가되는 우연은 파리 현장에서 보도된 언론 인터뷰에서 패트릭 펠로 씨로 알려진 인물이 경찰, 소방대, 응급 의료팀이 모두 당일 예정된 훈련으로 인해 이미 준비가 되어 있었다고 증언한 것이다. 참고로 패트릭 펠로 씨는 전직 샤릴리에 엡도에서 근무했었으며, 샤를리에 엡도 테러사건 당시 사건을 처음으로 신고한 장본인이다.

 

 

 

 

 

 

 

컨스피러시 뉴스

http://conspiracynews.co.kr/?p=1920

 

 

 

 

확인되다 : 프랑스 정부는 테러조직의 공격사실을전에 알고 있었

CONFIRMED: French Government Knew Extremists BEFORE Attack

 

http://landdestroyer.blogspot.com.au/2015/11/confirmed-french-government-knew.html

 

 

 

 

프랑스 공격 - 국가가 지원한 테러, 누가 이런짓을 하였습니까?

Attack in France – State Sponsored Terror, But Which State?

 

http://journal-neo.org/2015/11/14/attack-in-france-state-sponsored-terror-but-which-state/

 

 

 

 

국가가 깊이 관련된 파리 연쇄테러 학살이 드러나다

DEEP STATE PARIS MASSACRE EXPOSED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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