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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실황중계 !

+ 성채의 습격과 재건 / 은행의 붕괴 / 끊임없는 감시 [Rosie]

 

 

[ 로지의 명상 비전 - #108~110 ]

 

성채의 습격과 재건 / 은행의 붕괴 / 끊임없는 감시

 

성채의 습격과 재건

The Storming of the Castle and the Rebirth

 

By Rosie(#108). 7/13/2012

http://abundanthope.net/pages/rosie-one/Meditation-Visions-108-110-July-2012.shtml

 

 

 

 

처음의 정화 과정 동안, 모든 불순물들이 소용돌이치는 흰색 바람에 의해 나의 피부로부터 쓸려나갔는데, 나의 피부가 부드럽고 거의 투명해질 때까지 말입니다. 그런 다음 보이지 않는 팔들이 내게 잘 맞는 검은 갑옷을 가져왔고, 그것은 나의 빛나는 아우라가 외부 세계로 새어나갈 수 없게 어떤 틈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정상적 normal“ 세계에서 돌아다니고 나의 삶을 살면서, 아무도 나의 진정한 신분이나 목적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나를 드러낼 수 없는, 드러낼 필요를 심지어 느끼지 않는 한 비밀 요원처럼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얼마 후에, 나는 나 자신과 같은 다른 갑옷 입은 말 탄 사람을 만나게 되었고, 더욱 명확해지는 공동의 목적으로 단합된 듯 느꼈습니다. 우리는 거대하고 파괴적인 힘이 땅을 흔들고 있음을 보았고, 그것을 무장해제 하는 것이 우리들의 의무임을 알았습니다. 어둠의 힘은 매우 높고 고립된 성채 안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에 침투하는 유일한 길은 벽에 매우 긴 사다리를 놓고 기어 올라가는 것이며, 꼭대기에서 누군가를 만나면, 엎드려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그룹의 일부는 이것이 너무나 위험하다고 결정했고, 이런 성질의 공격을 시도하는 것은 자살이라고, 사다리를 치우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이들은 이것이 우리가 완전한 압제로부터 나라를 구하기 위해 가진 가장 마지막 기회라고 확신했고, 따라서 그들은 기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기적적으로 사다리들이 바위처럼 단단했고, 올라간 자들은 사다리의 단이 성벽에 접합되어, 위험을 완전히 배제함을 보고 놀랐습니다. 올라간 사람들은 이런 기적이 가능하다면, 그때 다른 기적들이 그들을 기다릴 것이라고 가정했습니다. 그리고 실로, 이것이 그랬으며, 꼭대기에 있는 군인들이 움직이지 않고 조각상들처럼 성벽에 서있었습니다.

 

안심을 하고 꼭대기에 도달한 자들은 그들의 갑옷을 벗고 서로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과거 체험들로부터 이미 친구들임을, 그들이 지금까지 기억할 수 없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마비된 검은 형체들을 유리의 바다같이 보이는 중앙 무대로 운반했고, 그곳은 아래로부터, 위로부터 흰색 빛의 빔으로 조명되었습니다.

 

매 순간 숫자에서 증가하고 있는 올라간 자들은 유리의 바다를 둘러싸고 앉아서 명상하기 시작했고, 그들의 모든 사랑을 그들을 공격했을 자들인 마비된 형체들을 향해 보냈습니다. 이 모든 긍정적 에너지의 사격을 받으면서, 이들 형체들의 외부 갑옷이 갈라지기 시작했고, 그들의 몸이 내부에 흰색 몸 대신에 검고 주름져 있었습니다. 명상자들은 계속 그들에게 사랑을 보냈고, 이들 존재의 다수가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면서, 통곡하고 도움을 요청했으며, 그들의 손을 주위의 명상자들에게 내밀었습니다.

 

명상자들의 가슴이 그러한 쇼에, 진지한 회개에, 그러한 후회할 행동들을 깨달을 때의 깊은 통한에 녹았고, 그들은 이들 통곡하는 사람들을 그들의 팔 안에 끌어안고 그들을 아기처럼 달랬는데, 그들이 위로받을 때까지 말입니다. 매우 서서히, 이들 인물들이 실제의 색깔을 띠며 점점 더 밝아졌고, 점점 더 작아졌으며, 재탄생을 체험하고 EXPERIENCING REBIRTH, 순진한 미소를 가진 순수한 흰색 아기들이 되었습니다 BECOMING PURE WHITE BABIES WITH INNOCENT SMILES.

 

회개나 어떤 감정을 보이지 않은 유리의 바다에 아직 놓여있는 자들은 그들에게 보낸 사랑에 영향을 받지 않았고, 땅 위에 몸을 뒤틀며 누어있었고, 저주의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들이 그들에게 보낸 에너지로 응답을 할 수 없었을 때, 그들은 점점 더 힘을 잃어갔는데, 마침내는 그들이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말입니다. 이 시점에서 명상자들은 더 사랑을 보낼 이유가 없음을 깨달았고, 따라서 그들은 멈추었습니다. 다른 행성들로부터 공직자들이 유리의 바다 가에 나타났고, 쓰러진 검은 실체들을 향해 갔습니다. 그들은 공적 법정들에서 경청되고 재판받기 위해 다른 행성으로 이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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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의 붕괴

The Fall of the Bank

 

By Rosie(#109) . 7/17/2012

 

분주한 도시의 다운타운의 장면이 나에게 열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성거리거나 쇼핑하거나 일하고 있었습니다. 은행이 몇 층이나 높고 많은 창들을 가진 육중한 건물이었고, 일층의 앞면 유리를 통해 책상 뒤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의 줄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이들은 현금지급기로부처 돈을 꺼내거나 돈을 지불했습니다. 모든 것이 매우 정돈되고 효율적인 듯 보였는데, 완전히 정상적인 듯, 순탄하게 운영되는 듯 보였습니다.

 

그러나 나에게는 전체 건물에 대해 의심스러운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내가 조사하기 위해, 새로운 관점을 얻기 위해 빌딩 뒤를 향해 더욱 들어갔을 때, 나는 이 거대한 외관이 잘라놓은 판지 card board 에 지나지 않음을 발견하고 완전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고객들이 들어간 방은 유리로 된 큐브 같은 유일한 3차원 부분이었습니다.

 

외관 뒤에는 부서진 계단들, 헝클어진 복도들, 거미줄들로 가득 찬 버려진 허물어진 건물이 있었고, 초라한 검은 양복을 입은 직원들이 있었습니다. 돈이 은행으로 지불되자마자, 그것은 즉시 뒷방에 있던 이들 남자들에 의해 가로채졌고, 다양한 목적지로 분배되었습니다. 그들은 미친 듯이 계속 전화를 걸었습니다.

 

한 고객이 은행으로부터 거액의 돈을 인출하기를 원했을 때, 뒷방 남자들이 큰 실망에 빠졌습니다. 돈을 확보하기 위해 더 많은 전화들을 걸었고, 이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 고객은 유리 큐브 안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라고 초대되었습니다.

 

갑자기 키 큰 빛이 나는 인물들이 전체 건물 뒤에서 반원형으로 나타났습니다. 건물이 뒤에는 벽이 없었기 때문에 그들의 빛이 어두운 곳들을 침투했고, 모든 직원들이 겁을 먹고 숨으려고 했으며, 그러나 소용이 없었습니다. 빛이 너무나 강렬해서 그들은 장님이 된다는 두려움으로 눈을 뜰 수 없었습니다.

 

이 에너지가 너무나 강해져서 그것은 건물을 꿰뚫었고, 한길로 면한 창문들을 통해 발산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창문들로부터 발산되어 나오는 흰 빛의 빔을 놀라움으로 쳐다보았습니다. 일부는 도망갔습니다. 일부는 비명을 질렸습니다. 일부는 모른 척 했습니다. 다른 이들은 이것이 어떤 기적이라고 느꼈습니다. 일부는 그들의 무릎을 꿇고 기도했습니다.

 

일부는 호기심을 가지고 빛이 어디로부터 나오는가를 보려고 결정했습니다. 내가 했듯이 그들은 그 건물 옆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뒤에 도달했을 때, 그들은 키 큰 인물들을 보았고, 그들을 빛의 근원으로 인정했으며, 그들에게 너무나 이끌려서 그들과 합류했습니다. 그들은 빛의 선물을 받았고, 그들 자신 커져서 키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빛나는 인물들의 우리 그룹이 더욱 더 커졌을 때, 우리가 보낸 그 빛이 너무나 강렬해서 건물의 외관을 밀어뜨렸습니다. 구경꾼들은 결국 그것이 단지 판지로만 만들어졌음을 보고 놀라워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 위의 먼지와 부패를 보고 똑같이 놀랐습니다. 많은 이들이 분노했고, 많은 이들이 통곡했으며, 많은 이들이 실망 속에 빠졌는데, 그들이 그처럼 속임을 당했음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키 큰 인물들은 그들의 손을 잡고 그들을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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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부터 끊임없는 감시

Constant Surveillance from Above

 

By Rosie(#110) . 7/19/2012

 

 

한 남자가 앞에 두개의 바퀴, 뒤에 하나의 바퀴가 달린 자건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핸들 앞에는 큰 바스켓이 있었고, 그 안에 내가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좁은 듯이 느꼈고, 많은 것을 볼 수 없었으며, 바스켓 너머로 보기 위해 긴장했습니다. 모든 것이 매우 정상적으로 보였고, 사람들이 느긋하게, 정돈된 식으로 그들의 보통 일을 하러 갔으며, 그러나 이것이 나를 만족시키지 못했습니다. 삶에는 이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어야 했으며, 나는 불편한 이상한 느낌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비록 내 주위의 물리적 상황의 아무 것도 이 인상을 지원하지 못했지만 말입니다.

 

더 많은 것을 알고자 하는 나의 욕구의 강도가 촉매로 작용했습니다. 더 명확히 내가 보기를 바라고 의도할수록, 바스켓이 더 높이 올라갔고, 여전히 아래 자건거로 지탱되어 있으면서, 금속 봉에서 공중으로 연장되었습니다. 이 높이로부터 나는 많은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간혹 쇼핑하면서 그들의 길을 계속 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그 주변 밖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에 망각적인 한 작은 고립된 세계 같이 보였습니다.

 

그러나 나의 시선을 지평선으로 돌리자, 어둡게 뭉쳐진 위협적인 구름들이 모든 곳으로부터 몰려오고 있었습니다. 나는 거대한 고통을 일으킬, 그러나 또한 우리의 사고방식들로 거대한 각성을 일으킬 기후와 날씨, 상황의 거대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이해가 주어졌습니다. 나는 모든 지역사회들이 우리의 창조자 Creator 의 매우 주시하는 눈 아래 있다고, 모든 개인 영혼들에 대한 그의 관심이 너무나 커서 그의 주시가 결코 끝나지 않는다고 상기되었습니다. 끊임없는 감시, 모든 세부들로 끊임없는 관심, 모든 잠재성과 가능성들의 끊임없는 앎이 모든 이들을 위한 조건 없는 사랑으로 추진되는 신성한 마음 Divine Mind 속에 모두 동시에 들어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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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시대 http://www.ageoflight.net/1-4.htm 진실/332